여름철 무더워 에어컨 요금 폭탄 방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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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지역은 40도를 넘는 100여년만의 무더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에어컨을 계속 틀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전기세 폭탄이 걱정되실건데

지혜로운 사용이 필요한 때인거 같습니다.

 

 

 

 

■  실외기의 타입에 따른 정속형과 인버터형 에어컨 사용 방법

 

1. 인버터형 에어컨

  -  에어컨의 전기소비는 대부분이 실외기가 차지

  - 짧은 시간 에어컨을 껐다 켰다 하면 실내온도를 낮춰 더 많은 에너지 소비

  - 냉방 희망온도를 고정한 후 연속 운전이 전력 사용량 절감에 유리

  - 단시간 외출시에는 희망온도를 올려두고

  - 단, 90분 이상 외출시 에어컨을 끄고, 집으로 들어가기 전 원격 또는 예약을 하고 미리

 

2. 정속형 에어컨

  - 정속형은 희망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최대 출력으로 작동한 뒤 멈추고, 다시 실내온도가 올라가면 작동하여
     인버터형보다 전력 소모가 많음

  - 정속형은 계속 켜두기 보다 설정온도에 도달했을때 1~2시간 껐다가 재가동하는게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

  - 하지만, 40도 넘는 더위에서 위와 같은 방법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는 에어컨이 구형이라면, 이참에 인버터형으로 구매를 하는것도 고려해볼 필요는 있을거 같음.

 

  냉방 모드와 제습 모드의 차이

 

 - 냉방모드 :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를 맞추는 방식
                    설정된 온도로 빠르게 냉방을 한 뒤 온도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만 소모되도록 실외기를 조절


 - 제습모드 : 설정한 온도를 기준으로 습도를 최대한으로 낮추는 것이 목적
                    실내 온도와 습도를 감지해 실내 온도는 유지하되 습도가 제거되도록 풍량과 압축기 출력을 조절
                    실내 온도는 목표치에 도달, 습도는 계속 높다면 풍량은 줄이고 압축기는 작동해 습기를 지속해서 제거

  ✔️ 따라서 냉방모드와 제습모드의 전력소모량은 그날의 습도 수준에 따라 변동

 

출처 : 한국소비자원

 

 

■  전기세를 줄이는 방법

 

  1. 에어컨은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을 고려하여 적정한 용량의 에어컨을 구매, 사용해야 한다.

     적은 용량의 에어컨을 넓은 면적에 사용하면 그만큼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가동 시간이 늘어난다.


  2. 희망온도를 1~2도 높여서 설정

     2시간 가동시 26도로 설정하면 24도로 설정할때보다 0.7배 소비전력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3. 선풍기, 서큘레이터를 활용하면 냉방속도가 빨리져 에어컨을 전력소모량을 줄일수 있고

     선풍기+ 에어컨을 전력소모량을 고려해도 단독 사용시보다 소비전력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출처 : 한국소비자원

 

지혜롭게 에어컨을 사용하여 올 여름도 여름 폭탄을 맞으시는 구독자님들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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