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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식으로 신사역 타츠 로바타쇼 방문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바와 테이블이 함께 있는 깔끔한 로바다야끼 집이라는 첫인상
주차가 거의 불가능해서 매장전 사거리 홍미닭발 앞에서 발렛업체에 맡겨야 하는점은 좀 불편




첫잔은 생맥주 한장~~~ㅋ




한가지씩 메뉴를 시켜봤습니다.

가격대비 양이 적은 것이 좀 아쉽네요

이녀석은 상당히 매력이 있는 메뉴였습니다.

뽈락튀김은 손질이 번거롭고,
실상 먹을만큼 살이 많이 나오지는 않네요

항정살은 그냥 무난한 맛

살치살은 약간 질겨서 추천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야키토리 꼬치구이도 그냥 무난한 느낌정도

캘리포니아롤 느낌이라 밥이 많아
초반에 주문하시길 권합니다.


가격대는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모든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회식으로는 맞지않는거 같고,
접대나 데이트 하시는 분들이 많아 보였네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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