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헌정 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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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늘 헌정 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수감’ 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김건희씨가 수속이 되었습니다.

검찰총장때부터 대통령후보가 되고서도 많은 이슈가 있었음에도

거의 모든 언론이 침묵 또는 방조하고 경찰.검찰은 손놓고 묵인한 결과가 

오늘 해외뉴스 토픽에 나올만한 결과가 초래하지 않았나 싶어

씁쓸함은 어쩔 수 없이 국민의 몫인거 같습니다.

 

 




1. 구속 결정과 이유


2025년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김건희 여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

재판부는 ‘증거인멸 우려’를 구속 사유로 밝혔습니다


영장심사는 당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약 4시간 25분간 진행되었고, 

이후 서울남부구치소로 이동해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수감되었습니다




2. 결정적 계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김 여사는 해외 순방 당시 착용했던 고가 목걸이가 모조품이었다고 주장해 왔지만, 

서희건설 측이 “직접 구매했으며 진품을 돌려받았다”는 자수서와 함께 진품 목걸이 실물을 특검에 제출했고, 

이는 법정에서 심판의 결정적인 근거가 됐습니다

이로 인해 허위 진술이 드러났고, 재판부는 증거 인멸의 우려를 더욱 강화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3. 혐의 내용


 - 자본시장법 위반(주가 조작): 2010년대 통정매매 등을 통해 약 8억 원 이상의 부당이익 취득 혐의.

 - 정치자금법 위반: 명태균 씨를 통한 불법 정치자금(약 2억 7천만 원) 수수.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통일교 연결 인사로부터 고가 목걸이, 가방 등 수수 혐의

 

  # 앞으로 수사를 하면서 더 이전에 있었던 양평고속도로 등 많은 이슈가 함께 다루어지길 기대해봅니다.



4. 정치권 반응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구속을 “사필귀정이자 국가 정상화의 신호탄”이라고 평가하며,

  “김 여사가 법치의 그물을 빠져나갈 수 있다는 오산”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도 ‘인과응보’, ‘내란외환죄의 실질적 몸통’ 등의 표현으로 강도 높게 반응했습니다


국민의 힘당은 공식적인 언급은 피했다고 하며

   김문수 전 장관은 “헌정사의 유례없는 폭거”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이번 사안에 대해 가장 직접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반응으로 보입니다.

   조경태 의원은  “사필귀정이라는 얘기가 있다. 죗값을 치러야 한다”며, 

   정의 구현의 측면에서 수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5. 구속과정 정리

구속 시점 2025년 8월 12일
주된 이유 증거인멸 우려, 허위 진술 (특히 고가 목걸이 관련)
핵심 증거 서희건설 측 자수서 + 진품 목걸이 실물
주요 혐의 주가 조작, 불법 정치자금 수수, 알선수재
정치권 반응 사필귀정, 국가 정상화 신호탄 등
의미 최초의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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