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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450km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발생하여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의 정보에 의하면
중국 상하이 쪽으로 이동하여 23일경 소멸이 예상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열대저압부라서 강도는 표기가 되어 있지 않네요


위성사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우리나라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상률을 예측하고 있는데
일본 기상청의 예측은 북진하여 일본 규슈 왼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후의 예측은 더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또한 Windy 사이트의 예측에서도 역시
일본 기상청과 동일하게 이동경로를 예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예측이 너무 달라서
이후에 어느 나라의 예측이 정확한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다만, 이 열대저압부는 세력이 약해서 태풍으로 발달을 해도
제주도 남단에서 소멸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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